Site Meter GE코리아 블로그 상상팩토리 :: 소중한 당신을 위한 M.I.N.D 캠페인, GE 헬스케어가 퇴행성 신경질환 퇴치를 위해 당신과 함께 합니다.

헬씨메지네이션2012/02/23 14:38




지난해 방영됐던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의 여주인공 수애(극 중 서연 역할)는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서서히 기억을 잃어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주인공이 겪어야만 하는 고통을 보며 많은 시청자도 함께 아파했지요. 

노년의 질환인 줄로만 알았던 알츠하이머병이 20~30대의 젊은 여성에게도 발병할 수 있다는 소재의 특이성 때문에 <천일의 약속>은 방영 내내 화제의 중심에 놓여 있었습니다. ‘초로기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 또한 덩달아 증가했고요.

알츠하이머병을 떠올리면 ‘무서운 병’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한번 발병하면 현대의학으로는 현재까지 완치가 불가능한데다, 기억력 등 인지능력 상실로 때문에 일상생활이 서서히 불가능해져서 앞으로 닥쳐올 시련을 생각하면 앞날이 불안할 수밖에 없는 질병입니다. 

특히 알츠하이머는 환자 자신뿐 아니라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까지도 고통에 시달려야 하는 병이기에 더욱 무섭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추억을 하나둘씩 잃어버리고 결국 어린아이처럼 변해버리고 마는 환자를 지켜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퇴행성 신경질환!



하지만 불행히도 알츠하이머 환자의 수는 점점 늘고 있습니다. 국제 알츠하이머 조직(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3,600만 명이 치매(알츠하이머병 포함)를 앓고 있고, 이는 2050년까지 3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 병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손실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는데요, 미국에서는 알츠하이머병과 기타 치매성 질환에 지출되는 비용이 2050년이 되면 약 11조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의 일종인 파킨슨 증후군은 어떨까요? 파킨슨병 재단(Parkinson’s Disease Foundation)은 전 세계적으로 700~1,000만 명이 파킨슨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추산합니다. 파킨슨 증후군의 발병 역시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인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파킨슨 증후군 때문에 빚어지는 유•무형의 손실도 만만치 않습니다. 파킨슨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심각하게 저해할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손실을 준다고 합니다.


 

▲ 2010년 기준 약 4천만 명에 달하는 치매 및 파킨슨 증후군 환자의 수는
 
2050년까지 3배 이상 증가할 전망입니다.



“퇴행성 신경질환에 따른 고통에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 GE 헬스케어의 글로벌 캠페인 ‘MIND’

 

▲ “가장 힘들었던 건, 돌아가시기도 전에 이미 그들(할머니와 외할머니)을 잃어야 했다는 거예요.
(The hardest thing for me was losing them before they died.)” 




GE 헬스케어 MIND 캠페인 홈페이지에서는 
퇴행성 신경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남긴 사연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둠 속의 질환’ 알츠하이머병에 GE 헬스케어(GE Healthcare)가 지난해 말부터 맞서기 시작했습니다. GE 헬스케어는 알츠하이머병과 기타 치매성 질환, 파킨슨 증후군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MIND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IND(Making an Impact on Neurodegenerative Diseases) 캠페인은 퇴행성 신경질환의 발견과 진단, 치료를 바라보는 기존의 프레임 간에 존재하는 격차를 인식하고, 이러한 격차를 좁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GE 헬스케어가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인데요. 

MIND 캠페인 홈페이지(www.mindonlinecampaign.com)에는 알츠하이머병과 기타 치매성 질환, 파킨슨 증후군과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이 자신의 사연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퇴행성 신경질환 퇴치를 위해 GE 헬스케어가 노력하겠습니다!



 

GE 헬스케어는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영국, 미국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 전문가 조직 및 개인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퇴행성 신경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환자가족을 돕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지요. 또한 GE 헬스케어는 이 질병을 관리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책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파스칼 위츠(Pascale Witz) GE 헬스케어 조영제 부문 사장은 “퇴행성 신경질환의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이 MIND 캠페인의 핵심이며, 우리는 그 질병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들에게서 듣고 싶다”고 말합니다. 또한 “정책결정자들이 퇴행성 신경질환에 따른 고통 경감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데 우리의 목소리와 전문지식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GE 헬스케어는 세계 각지 보건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보건제도 정착을 위한 글로벌 정책 변화를 지원하고자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퇴행성 신경질환 환자와 가족을 위한 MIND 캠페인도 그 중 하나인데요. GE 헬스케어의 이러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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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상지기 G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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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젊었을 때 조심하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보건복지부, GE헬스케어, 헬스조선이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작년 11월에 공동기획한 캠페인이 있었습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시길!!
    (총 2개 기사에요~)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2/2011112201391.html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29/2011112902425.html

    2012/02/24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서연이

    치매는 본인이나 가족이나 너무나 가혹한 형벌같아요. GE 를 비롯해 관련 모든 기업들과 연구단체들의 노력으로 빨리 치매도 완치 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2012/02/24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우어킹

    천일의 약속은 못봤지만.. 내머리속의 지우개가 생각나네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다니 무섭네요. 좋은 의료장비 많이 만들어서 도와주세요.GE!

    2012/02/24 22:32 [ ADDR : EDIT/ DEL : REPLY ]